부산을 담은 5코스 미식 향연
시그니엘 부산 볼룸에서 열리는 ‘Flavor of Busan’은
부산의 식재료와 셰프들의 개성을 담은
특별한 미식회입니다.
부산 미슐랭 1스타 ‘모리’의 김완규 셰프,
63스퀘어 ‘터치더스카이’ 출신 조은주 셰프,
시그니엘 부산의 심승욱 총주방장이
한자리에 모여 5코스 메뉴를 선보입니다.
오찬 후에 이어지는 부산 미식 간담회에선
이상원 마산대 산학협력단장이 좌장을 맡아
미식의 미래를 토론합니다.
시그니엘 부산 볼룸에서 열리는 'Flavor of Busan'은 부산의 식재료와 셰프들의 개성을 담은 특별한 미식회입니다.
부산 미슐랭 1스타 '모리'의 김완규 셰프, 63스퀘어 '터치더스카이' 출신 조은주 셰프, 시그니엘 부산의 심승욱 총주방장이 한자리에 모여 5코스 메뉴를 선보입니다.
오찬 후에 이어지는 부산 미식 간담회에선 이상원 마산대 산학협력단장이 좌장을 맡아 미식의 미래를 토론합니다.
김완규
심승욱
조은주
장소 - 시그니엘 부산, 볼룸
일시 - 2026년 5월 22일 (금), 오후 12시